핵심: 북파(北坡)는 차량으로 천지 근처까지 올라가 체력 부담이 가장 적은 코스입니다. 같은 날 장백폭포(68m), 취룡 온천 지대, 녹연담, 지하삼림까지 볼 수 있어 첫 방문과 가족 여행에 가장 좋습니다. 숙소는 이도백하에 잡고, 가장 이른 입장 시간대를 예약하세요.
한눈에 보기
- 입구: 북문(北山门). 이도백하(二道白河) 마을 바로 옆에 있습니다.
- 이동: 관광지 안에서는 셔틀버스(환보차)로 이동하고, 정상 구간은 별도 차량을 탑니다.
- 요금: 2025년 보도 기준으로 입장권과 셔틀, 정상 차량을 묶은 북파 패키지가 약 270위안입니다. 출발 전 최신 요금을 확인하세요.
- 소요 시간: 하루 전체를 잡아야 합니다.

북파 하루 코스
| 순서 | 명소 | 포인트 |
|---|---|---|
| 1 | 천지 (천문봉 일대 전망대) | 날씨가 가장 좋은 아침에 제일 먼저 갑니다 |
| 2 | 장백폭포 | 천지 물이 흘러나오며 만든 68m 폭포입니다 |
| 3 | 취룡 온천 지대 | 김이 오르는 온천 지대로, 온천 계란이 명물입니다 |
| 4 | 녹연담 (绿渊潭) | 세 갈래 폭포 아래 에메랄드빛 연못입니다 |
| 5 | 지하삼림 (谷底林海) | 그늘진 원시림 산책로라 비 오는 날 대안으로 좋습니다 |
북파 여행 팁
- 천지 먼저: 오후로 갈수록 구름이 끼는 날이 많아서, 도착하면 바로 정상부터 올라가세요.
- 옷차림: 여름에도 정상은 바람이 강하고 춥습니다. 바람막이와 얇은 패딩을 챙기세요. (날씨와 옷차림)
- 체력: 계단과 고르지 않은 길이 조금 있지만, 서파의 1,442계단보다 훨씬 수월합니다.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라면 북파를 고르세요.
- 정상이 통제되면: 폭포, 온천, 숲길은 계속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예비일이 있다면 다음 날 아침 다시 도전하세요.
숙소와 교통
장백산역(고속철)이 이도백하에 있어서 기차로 오는 경우 가장 편합니다. 온천 호텔이 많으니 전날 도착해 쉬고, 다음 날 아침 일찍 입장하세요. 숙소 고르는 법은 북파 숙소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서파와 비교하면?
천지 파노라마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면 서파도 고려해 보세요. 두 코스의 차이는 북파 vs 서파에 정리했습니다.
출처 및 공식 참고 자료
최종 업데이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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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트와 날짜를 정했다면 숙소, 교통과 일정을 한 번에 점검해 보세요.
여행 플래너시간에 민감한 운영 정보는 예약 전 최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.여행 정보는 계절과 운영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 입장, 교통, 운영시간 등 시간에 민감한 정보는 출발 전에 최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