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: 1일차는 이도백하에 도착해 온천을 즐깁니다. 2일차는 북파를 가장 이른 시간대에 들어가 천지부터 보고, 장백폭포·온천·숲을 둘러봅니다. 3일차는 천지를 못 봤다면 다시 도전하고, 봤다면 서파로 옮겨 계단과 금강대협곡을 본 뒤 장백산 공항에서 출발합니다.
출발 전 준비
- 2일차 북파는 가장 이른 시간대로 실명 예약하세요. (입장권 예약)
- 기차로 장백산역에 들어가 장백산 공항(NBS)으로 나오거나, 그 반대로 움직이면 동선이 깔끔합니다.
- 여름에도 바람막이와 얇은 패딩을 챙기세요.
1일차: 이도백하 도착
- 고속철로 장백산역에 도착하거나, 연길에서 전세차로 이동합니다.
- 오후에 숙소 체크인, 이도백하 산책, 온천을 즐깁니다.
- 저녁에 다음 날 관광지 공지와 날씨를 확인하고 일찍 쉽니다.
도착 당일에는 입장 시간대를 잡지 마세요. 연착이 잦습니다. 숙소는 북파 숙소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2일차: 북파 하루
| 시간 | 일정 |
|---|---|
| 가장 이른 시간대 | 북문 입장 → 셔틀과 정상 차량으로 천지 먼저 |
| 오전 | 장백폭포(68m)까지 걷기 |
| 점심 | 취룡 온천 지대에서 온천 계란 |
| 오후 | 녹연담, 지하삼림 산책로 |
| 저녁 | 이도백하에서 식사와 온천 |

3일차: 천지 재도전 또는 서파
A안 (2일차에 천지를 못 봤다면): 아침에 북파 정상에 다시 오르고, 오후에 장백산역에서 출발합니다.
B안 (천지를 봤다면): 아침 일찍 전세차로 서파로 이동해 약 1,442계단을 올라 천지 파노라마를 보고, 금강대협곡 데크(약 45분)를 걸은 뒤 장백산 공항에서 출발합니다.
일정 길이별 변형
1박 2일 (빠듯함)
첫날 이른 기차로 도착해 당일 입장 시간대를 잡을 수 있으면 오후에 북파를 보고, 둘째 날 오전을 예비 시간으로 둡니다. 천지를 다시 볼 기회가 없어서 위험 부담이 큽니다.
4박 5일 (여유)
- 이도백하 도착
- 북파
- 예비일 또는 숲과 온천 휴식
- 서쪽으로 이동해 서파와 금강대협곡
- 리조트에서 휴식 후 장백산 공항 출발
겨울 (3~4일)
서쪽 스키 리조트에 묵으며 이틀은 스키를 타고, 하루는 날씨를 보며 설경을 즐깁니다. (스키 가이드)
부모님·아이와 함께라면
북파 위주로 짜고 서파 계단은 빼세요. 야외 활동은 짧게 나누고 중간에 실내에서 쉬세요. (가족 여행 가이드) 내 조건에 맞는 일정은 여행 플래너에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.
출처 및 공식 참고 자료
최종 업데이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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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트와 날짜를 정했다면 숙소, 교통과 일정을 한 번에 점검해 보세요.
여행 플래너시간에 민감한 운영 정보는 예약 전 최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.여행 정보는 계절과 운영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 입장, 교통, 운영시간 등 시간에 민감한 정보는 출발 전에 최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.